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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두리엄마 집사 JAENY입니다. 오늘은 초보집사인 저와 신랑이 1년간 고양이 두리을 반려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서 시시콜콜 적어보자 합니다. 고양이 입양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1. 아침잠을 줄이는 게 적응이 너무 힘들었어요 .. 두리가 저희집에 온지 한 2개월~3개월 쯤 때까지 새벽 3시? 4시 쯤 되면 우다다 뛰고하나서 우우웅~ ??하고 우는 소리에 놀라서 잠에서 깬 적이 몇 번 있었어요...그나마 요 근래에는 새벽에 우다다를 안해서 다행이죠그럼에도 요즘 두리는 아침 6시 전후로 울기 시작합니다.. 때로는 5시부터 배고프다고 우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보통 제가 먼저 일어나서 챙겨주곤 하는데 그 전날 일찍 잠에 들려고 하지만 쉽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새벽 늦게 ..
고양이와함께하는일상입니다./쉽지않은육묘일기
2020. 6. 29. 21:50